슬프도록 아름다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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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4. 2009/07/12 missing u
  5. 2009/07/12 re,
  6. 2009/07/05 미친다
  7. 2009/07/02 공교롭게도
  8. 2009/07/01 맙소사
  9. 2009/06/25 음음음
  10. 2009/06/20 동상이몽


미움이
그리움으로 변한다.

보고싶다는 마음을 꾹꾹 눌러 담는다.




보고 싶다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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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마음 가득찬 감정을 비워내는 거, 그거 해야하는건가보다.
난, 애초 이렇게 아프고 상처받으려고 시작한 게 아니었다.
이런 슬픈감정, 슬픈느낌, 더는 느끼고 싶지 않아서 너무 싫다.

기다리고, 기대하고, 나를 인식했으면 하는 그런 마음 따위는
그냥 비워내야겠다.

너무 아프니깐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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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친다  (0) 2009/07/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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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뭇가지가 부러졌다. 뚝 하고..
새 가지가 자랄까...그대로 썩어 말라버릴까.



아프다......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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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issing u

2009/07/12 22:09 : only/지금 이 순간


가지를 잘라내도 자꾸만 자라는
내 마음의 나무... 거기에 매달린 그리움..


자라지 못하게 잘라내는데
왜 잘라낼수록 더욱 더 빠르게 자라는걸까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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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,

2009/07/12 11:54 : only/지금 이 순간

지운 번호 다시 저장

지우고 누르고 저장하고 지우고 누르고 저장하고
에헤 바보같은 짓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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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친다

2009/07/05 03:27 : only/지금 이 순간



........

보고싶다..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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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런 글을 봤다.

번호를 지우고 저장하고 지우고 저장하고..
어느새 머리 속에, 그리고 내 손가락이 기억하는 번호..

나도 오늘,
번호를 지웠다.
다른 사람에게 문자를 보내면서 번호는 그 번호를 누르고 있었다.


기계에서는 지워졌지만,
내 손이 기억하고 내 머리가 기억하고 내 마음이 기억한다.

뭐가 정답일까.
결국 상처받는 건 내 쪽이라는 건 이미 나온 결론인데도
정답은 없다고 우기고 있는 이 현실.

아무리 뒤돌아 뛰어도 뛰어도
끝이 보이지 않는 벼랑 끝에서 맴돌고 있는 또 하나의 현실.......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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맙소사

2009/07/01 20:47 : only/지금 이 순간
오즈로 티스토리가 되네

미쳤구나



나도모르게 정신못차리는 듯
고민할게 산더미인데 머리속에서 떠나지를 않는다

그래서 지워버렸다

그러면 내마음에서도 지워질 수 있을 것 같아서
홀가분해질 수 있을까?

믿자....그럴거라고 믿지않으면 돌아버릴것같으니까.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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음음음

2009/06/25 01:10 : only/지금 이 순간

똑같은 다짐을 몇 번째 하는건지.
망설이기를 몇 번 째, 포기한 건 셀 수도 없네.

어느 새 피식피식 웃고 있는 날 발견하면
좋아라 해야하는건지 한심하다 스스로 비웃어야 하는건지.


외줄타기........................

정신 단디 차리고...오늘은.................알지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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^^.....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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