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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/07/28 19:56 :
하고 싶은 이야기
해야 할 일 들이.
잔인하게 뜯어내야 할 일 들이.
너무나 많다.
끝이 없다...자꾸자꾸...생긴다.
이런......엔딩이었나..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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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..
2009/07/18 02:11 :
하고 싶은 이야기
에고...
뭐하는건지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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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/07/13 12:14 :
only/지금 이 순간
나뭇가지가 부러졌다. 뚝 하고..
새 가지가 자랄까...그대로 썩어 말라버릴까.
아프다..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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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/07/12 22:09 :
only/지금 이 순간
가지를 잘라내도 자꾸만 자라는
내 마음의 나무... 거기에 매달린 그리움..
자라지 못하게 잘라내는데
왜 잘라낼수록 더욱 더 빠르게 자라는걸까..
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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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/07/12 11:54 :
only/지금 이 순간
지운 번호 다시 저장
지우고 누르고 저장하고 지우고 누르고 저장하고
에헤 바보같은 짓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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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..
2009/07/12 11:09 :
하고 싶은 이야기
바보같다.....
선택을 하고도 후회하지 않을 것 같은 기분은 처음이다..
그런데..그게 더 두렵다..
시간아 흘러가다오.ㅠ.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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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nly/지금 이 순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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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교롭게도
2009/07/02 02:26 :
only/지금 이 순간
이런 글을 봤다.
번호를 지우고 저장하고 지우고 저장하고..
어느새 머리 속에, 그리고 내 손가락이 기억하는 번호..
나도 오늘,
번호를 지웠다.
다른 사람에게 문자를 보내면서 번호는 그 번호를 누르고 있었다.
기계에서는 지워졌지만,
내 손이 기억하고 내 머리가 기억하고 내 마음이 기억한다.
뭐가 정답일까.
결국 상처받는 건 내 쪽이라는 건 이미 나온 결론인데도
정답은 없다고 우기고 있는 이 현실.
아무리 뒤돌아 뛰어도 뛰어도
끝이 보이지 않는 벼랑 끝에서 맴돌고 있는 또 하나의 현실......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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맙소사
2009/07/01 20:47 :
only/지금 이 순간
오즈로 티스토리가 되네
미쳤구나
나도모르게 정신못차리는 듯
고민할게 산더미인데 머리속에서 떠나지를 않는다
그래서 지워버렸다
그러면 내마음에서도 지워질 수 있을 것 같아서
홀가분해질 수 있을까?
믿자....그럴거라고 믿지않으면 돌아버릴것같으니까.....
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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