슬프도록 아름다운



내 마음 가득찬 감정을 비워내는 거, 그거 해야하는건가보다.
난, 애초 이렇게 아프고 상처받으려고 시작한 게 아니었다.
이런 슬픈감정, 슬픈느낌, 더는 느끼고 싶지 않아서 너무 싫다.

기다리고, 기대하고, 나를 인식했으면 하는 그런 마음 따위는
그냥 비워내야겠다.

너무 아프니깐.

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

'only > 지금 이 순간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보고 싶다.  (0) 2009/12/27
비워내는 것  (0) 2009/12/08
the.......end....and..........  (0) 2009/07/13
missing u  (0) 2009/07/12
re,  (0) 2009/07/12
미친다  (0) 2009/07/05
Posted by Epher. Trackback 0 Comment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