슬프도록 아름다운

missing u

2009/07/12 22:09 : only/지금 이 순간


가지를 잘라내도 자꾸만 자라는
내 마음의 나무... 거기에 매달린 그리움..


자라지 못하게 잘라내는데
왜 잘라낼수록 더욱 더 빠르게 자라는걸까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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