슬프도록 아름다운

음음음

2009/06/25 01:10 : only/지금 이 순간

똑같은 다짐을 몇 번째 하는건지.
망설이기를 몇 번 째, 포기한 건 셀 수도 없네.

어느 새 피식피식 웃고 있는 날 발견하면
좋아라 해야하는건지 한심하다 스스로 비웃어야 하는건지.


외줄타기........................

정신 단디 차리고...오늘은.................알지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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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Epher. Trackback 1 Comment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