슬프도록 아름다운

내 공간

2009/06/25 01:08 : 하고 싶은 이야기


소중한 내 도메인, 내 공간....
내 공간..............정말 내 공간..?

내 공간에서 속시원하게 쓰지도 못하고 에흠.
뭐가 뭔지 모르겠다.

머리 속은 뒤죽박죽 정체불명이 된 지 오래요,
마음 속은 두근두근 정신줄 놓을락 말락 위태위태 아슬아슬


기억력은 희미해져만 가고...
나도 날 모르겠다....복잡한 것 같으니라고..
좀..단순하게 살면..머 큰일이라도 나려나. 왜 이럴까나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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