슬프도록 아름다운



진짜 우울하다.
뭐가 그리 급하다고 사진 옮기겠다고 불안불안하던 리더기에 집어넣었다가
메모리가 나가버렸다 아 정말...

애들 사진이랑 동영상, 3월 이후꺼 다 들어있는데
사진 수백장과 동영상 수십개가..

그나마 막내랑..주세요 사진이랑 동영상은 워낙 아끼는거라
백업해둬서....그거 날아갔으면 난 진짜 소리지르면서 울었을지도 모른다.

그깟 내 사진 하나 옮기겠다고 애들 사진을 날렸으니..휴..
찾아보니 2GB 메모리 복구하는게 4-5만원 정도...

일단 분리해서 따로 담아놨는데 의뢰해보고..
제발 조금이라도 복구가 되길 바랄 뿐.............

에휴...맨날 내 잘못이네.


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

'하고 싶은 이야기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아..  (0) 2009/07/12
내 공간  (0) 2009/06/25
핸드폰 메모리 사망  (0) 2009/06/14
말하고 싶음과 숨기고 싶음  (0) 2009/05/28
일기장  (0) 2009/05/20
욕실 청소  (0) 2009/04/11
Posted by Epher. Trackback 0 Comment 0